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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브, 혁신 기술로 美 특허 장벽 넘어…글로벌 정형외과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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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6 10:58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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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브, 혁신 기술로 美 특허 장벽 넘어

 

| 글로벌 정형외과 시장 공략 가속화



정형외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스카이브(Skyve)가 인공 무릎 관절 수술 시 적은 힘으로도 정밀한 결합이 가능하고 결합 후에는 강력한 고정력을 유지하는 ‘베어링 컴포넌트’ 기술로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Notice of Allowance)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미국 특허의 핵심은 수술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구조적 안정성을 놓치지 않은 스카이브만의 독자적인 체결 방식에 있다. 특히 이번 기술은 임상 현장의 전문성을 반영하기 위해 신촌세브란스 권혁민·박관규 교수, 강남세브란스 조병우 교수, 용인세브란스 박준영 교수 의료진과 공동 개발되어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스카이브에 따르면, 기존 인공관절 제품들은 부품을 결합할 때 망치 등의 도구로 강한 충격을 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고, 이는 시술자에게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환자의 뼈에 충격이 전달될 우려가 있었다.


스카이브가 개발한 '탄성 변형 결합 구조'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했다. 베어링 하단의 결합 돌기가 탄성을 가져 별도의 강한 충격 없이도 부드럽고 쉽게 체결되도록 설계되었으며, 결합이 완료되면 경골 컴포넌트와 견고하게 고정되어 수술 후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특허 기술에 포함된 '에어 갭(Air Gap)' 구조는 체결 시 결합 돌기가 후퇴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을 형성하여, 시술자가 최소한의 힘으로도 완벽한 결합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기술은 수술 중 환자의 뼈에 가해지는 충격력을 최소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스카이브는 “이번 미국 특허 획득은 시술자의 편의성과 수술의 안정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스카이브만의 기술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미국 특허 등록을 계기로 글로벌 의료진들에게 스카이브 제품의 우수한 체결 성능을 적극 알리고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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